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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와 세계를 잇는 가교
말레이시아에서 서울로, 지환과 에릭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수학하며 실력을 쌓았습니다. 이후 퍼니플럭스에 합류하여 <엄마 까투리>, <출동! 슈퍼윙스>, <다이노스터>와 같은 글로벌 히트작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그곳에서 프로듀서 JJ와 의기투합하여 강력한 크리에이티브 팀을 결성한 그들은, 수년간 한국 최고의 스튜디오들을 위한 성공적인 피칭을 이끌어내며 신뢰받는 컨셉 디자인 파워하우스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습니다. 이제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을 담은 작품을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지촨과 에릭은 한국에서의 여정을 바탕으로 부미 스튜디오(Bumi Studio)를 설립했습니다.

임지환
대표이사
2009년 말레이시아예술학교를 졸업한 지환은 싱가포르 RBC Ministries Asia Ltd에서 그림 작가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한국 서울로 건너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는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9년간 전문 컨셉 아티스트로 활동했습니다. 주요 경력으로는 올리브 스튜디오의 <코코몽> 프로젝트와, 퍼니플럭스에서의 <출동! 슈퍼윙스>, <엄마 까투리>, <다이노스터> 작업 등이 있습니다. 2024년 말레이시아로 복귀하여 부미 스튜디오를 설립했습니다.

에릭
아트 디렉터
2011년 말레이시아예술학교를 졸업한 에릭은 Y&R Malaysia, Naga DDB Tribal과 같은 광고 대행사에서 비주얼라이저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베스파, 펭귄 북스, 아스트로 등 다양한 글로벌 및 로컬 브랜드와 협업했으며, 특히 콜게이트와 말레이시아 자연 협회를 위한 캠페인으로 다수의 광고상을 수상을 받았습니다. 이후 서울로 건너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퍼니플럭스에서 6년간 컨셉 아티스트로 재직하며 전문성을 쌓은 뒤, 부미 스튜디오를 공동 설립했습니다.

홍정진
전략 기획 이사
홍정진은 애니메이션 및 국제 공동 제작 개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이자 콘텐츠 전략가입니다. 현재 부미 스튜디오의 전략 기획 이사로서, 전반적인 크리에이티브 및 제작 전략을 수립하여 프로젝트 개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 간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작품의 크리에이티브 비전을 투자, 배급, 그리고 글로벌 시장 환경과 조화롭게 연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